공공기관 사건사고이슈는 월간 단위로 링크합니다.
54.
천안시, 부당해고 소송 대법원 승소로 법적 정당성 확보. 2025.11.30. 브릿지경제
53.
자녀 취업 미끼로 뒷돈 받은 환경미화원…"해고 정당". 2025.11.30. 이데일리
52.
인턴에 "자고만남 추구?" 발언 상사, 해고는 과한 징계?. 2025.11.30. 한경
51.
'자녀 담임에 폭언' 화성시 공무원 중징계. 2025.11.30. 인천일보
50.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성비위 해임 직원 '복직' 논란... 행정 미숙이 부른 참사. 2025.11.30. 핀포인트뉴스
49.
우체국물류지원단, 비위 문제는 '수취인 부담 요금' 사적 유용..."관리체계 허점 전면 개편하겠다". 2025.11.28. 데일리팝
48.
“서울시·공사 구조조정 강행하면 12월12일 파업”. 2025.11.27. 매일노동뉴스
47.
강원대병원 '수당 줄줄'..징계 수위도 '논란'. 2025.11.27. GI방송
46.
홍성군, 의원 배우자 회사제품 구입 ‘이해충돌’. 2025.11.27. 동양일보
45.
103억 혈세 낭비, 재활용 행정 '방치' 안돼. 2025.11.27. 전북중앙
44.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 간부 뇌물수수혐의 1심서 징역 3년. 2025.11.27. 남도일보
43.
수원시연화장, 입찰 전격 취소에 ‘의도적 방해·책임 회피’ 의혹 확산. 2025.11.26. 베타뉴스
42.
“수습기간 없는 정규직 전환” 건보 고객센터 600명 파업. 2025.11.26. 매일노동뉴스
41.
‘괴롭혀 말려 죽일 것’ 교사 협박한 화성시 공무원 ‘중징계’. 2025.11.25. 한겨레
40.
주택관리공단, 기본도 안 지킨 ‘허술한 복무기강’… 징계는 0명. 2025.11.25. 브릿지경제
39.
인국공 노조 "노란봉투법 1호 사업장 반대"…원·하청간 충돌 예고. 2025.11.24. 한경
38.
‘지하철·철도·건강보험공단’ 노사갈등 고조. 2025.11.23. 매일노동뉴스
37.
양양군 7급 공무원, 환경미화원 '갑질 논란' 일파만파...군은 "깊이 송구" . 2025.11.23. 서울경제TV
36.
“울산시교육청 직장내 괴롭힘 방지 조례, 신고 제보는 익명 아닌 실명 바람직”. 2025.11.23. 울산제일일보
35.
국민 데이터 대규모 처리기관 95%, 안전조치 미흡 시정권고. 2025.11.21. 연합뉴스
34.
행안부 “지방공공기관장 계약·채용개입 등 위법·일탈 확인”. 2025.11.20. KBS
33.
경찰·노동청, '울산 붕괴 사고' 동서발전·HJ중공업 등 압수수색. 2025.11.20. 뉴스1
32.
경기아트센터, 외부 신고 금지·실명 제보 강제 논란. 2025.11.18. 경인방송
31.
"파업 전운인데 성희롱 가해자는 승진"…서울교통공사, '도덕적 파산' 직면했나. 2025.11.17. 뉴스티앤티
30.
"8천만원 뇌물에 LH 기밀 팔아" 건축왕 미분양 165채 포함 1,800채 부정 매입. 2025.11.18. 로톡
29.
'황제출장' 신보, 남다른 자리 집착…퇴진촉구 거세도 '버티고 보자'. 2025.11.17. 논객
28.
전남대 ‘대학원생 사망사건’ 정보 공개 ‘미적’. 2025.11.17. 광주일보
27.
"부산문화회관, 징계 받고 연임한 간부…신뢰 무너트린 행위". 2025.11.17. 뉴스핌
26.
직장 괴롭힘 가해자, 280㎞ 분리 전보… 법원 “지역난방공사 조치 부당”. 2025.11.17. 조선일보
25.
'근태 엉망' 직원 대기발령냈는데…"月 400만원 따박따박". 2025.11.16. 한경
24.
KBS "'전국노래자랑' 구청장 무대 백댄서 공무원인지 몰랐다". 2025.11.14. 한경
23.
부산시, 사상∼하단 땅꺼짐 책임 교통공사에 무더기 징계 요구. 2025.11.13. 연합뉴스
22.
제주 지방공공기관 채용 위법·부당 실태 확인. 2025.11.12. 제주매일
21.
“시정됐다던 GH 공용차 사적사용 또 터져…김동연 도정, 관리·감독 사실상 붕괴”. 2025.11.11. 이투데이
20.
징계자가 우수 인재?… 한국효문화진흥원 인사 파문. 2025.11.11. 굿모닝충청
19.
법원 “직장내 성희롱·괴롭힘은 인격권 침해 … 엄격 제재 필요”. 2025.11.11. 매일노동뉴스
18.
"무너진 공정 채용"...한국가스기술공사, 점수 오류·동일위원 연속 참여 '덜미'. 2025.11.10. 로이슈
17.
충남서 '뇌물·금품 수수' 공무원 3명 퇴출. 2025.11.10. 대전일보
16.
'쉬쉬'하는 한국가스공사, 자진신고에도 품위유지 징계 확정...또다시 구설. 2025.11.10. 로이슈
15.
'늑장 보고·관광성 출장' 강원 공공기관 해외출장 또 논란. 2025.11.8. 뉴시스
14.
“부산도시공사, “지난날 비리”…진정한 쇄신은 가능한가”. 2025.11.7. 위키트리
13.
SH 도시연구원, 개인정보 유출 의혹 확산…연구용 데이터 관리실태 도마위. 2025.11.7. 뉴스프리
12.
경기교통공사 관용차 사적 사용 의혹 제기…경기도 감사 진행. 2025.11.7. 불교닷컴
11.
국토정보공사, 충격의 비위 백태...“여직원 탈의실에 몰카 설치”. 2025.11.7. 뉴스프리존
10.
광주TP 수의계약 97% '1인 견적'…미래차진흥원은 '면피 감사'. 2025.11.6. 연합뉴스
9.
“공공기관도 꼼수 근로계약” 광주시 산하 12개월 미만 계약직 303명. 2025.11.6. 국민일보
8.
"공익 필요 없어요"… 인건비 늘자, 공공기관 사회복무요원 ‘기피’ 가속화. 2025.11.6. 부산일보
7.
정가 30배 되팔아 수백억 '폭리'…교사·공공기관 직원도 '암표상' 2025.11.6. 뉴스1
6.
"충남 공공기관, 2년 미만 계약 반복으로 퇴직금 회피". 2025.11.5. 뉴스1
5.
전남바이오진흥원, 공공장비 특정업체 '특혜 임대' 논란. 2025.11.5. 노컷뉴스
4.
'환경공무직 채용비리' 배광식 북구청장 등 공무원 6명 검찰 송치. 2025.11.4. 매일신문
3.
"임직원 가족인줄 모르고..." 박성효 소진공, 사적이해관계 '묻지마 대출' 방치. 2025.11.3. 로이슈
2.
5년간 개인정보 1억9백만건 유출…과징금은 건당 3300원 수준. 2025.11.2. 한겨레
1.
“구강청결제 때문에 음주 적발” 뻔뻔한 통영 20대 공공기관 근로자. 2025.11.1.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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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노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 전달
약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윤동인)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추석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150명에게 추석 명절 꾸러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키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동대문엽기떡... -
추석 연휴 전기차 공공충전기 요금 '50% 할인'
추석 연휴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시 자가소비용은 전력량 요금 전액을, 공공충전기는 충전요금 평시의 반값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력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을 이같이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n... -
자녀에 최대 7000만 원 목돈을…'우리아이 자립펀드' 내년 출시
태어날 때부터 최대 19년 동안 부모와 정부가 함께 연 최대 200만 원씩 모아 종잣돈을 만드는 자립펀드를 내년 하반기 선보인다. 수익률을 6%로 잡으면 만기 때 적립금이 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자·배당소득은 전액 비과세한다. 정부는 1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 -
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감축…주민 밀집지역은 지중화 확대
정부는 송전망 건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 철탑을 최대 40%(2214기)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에서는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망 주변 지역 마을에는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많게는 세대별 연간 300만 원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 -
10월 28일, 설악산 첫 단풍...인터넷 실시간 영상 확인
강원지방기상청(청장 김정희)은 올해 설악산(1,708m)의 첫 단풍이 9월 28일(월) 관측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다. ※ 설악산 단풍 : [첫] 2025년(10. 2.), 평년(9. 28.) / [절정] 2025년(10. 24.), 평년(10. 17.) 유명산 첫 단풍은 산 ... -
코로나19 예방접종 '필수'로 전환…내달 12일부터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필수로 전환돼 다음 달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은 17일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
배우자 유산·사산 때 남편도 유급휴가…'배우자 지원 3종 세트' 18일 시행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신설되고,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으면 출산 전이라도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오는 18일부터 본격 시... -
코레일 자회사 3개로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존 5개 자회사를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물류),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3개 전문회사 체제로 통합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3일 코레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 -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하루 4시간까지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제한 없이 일한 시간만큼 보상하고,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한 관리·감독은 한층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
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갔더라도 같은 요금소로 15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연 3회까지 기본요금을 면제받는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면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기본요금... -
생계비계좌 한도 초과분, 내년부터 지정 관리계좌에 자동 예치
생계비계좌에 한도 250만 원이 넘는 돈이 입금될 경우 초과분은 지정한 관리계좌에 자동으로 예치되는 제도가 실시된다. 법무부는 생계비계좌의 한도를 넘는 금액을 예금자가 지정한 관리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생계비... -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URL 클릭·선입금 요구는 사기'
최근 일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특히 사기범이 유출된 성명·주소지 등에 소득이나 대출정보 등을 결합해 실제 금융회사 직원처럼 접근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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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충전 없이 50년 이상 쓰는 '베타전지' 국내 최초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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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규제자문위원회’ 발족으로 규제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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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최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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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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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