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사건사고] 11월. 징역, 음주, 하도급, 암표, 감봉, 방만 경영, 무상 임대, 구조조정, 회전문 인사, 셀프 징계, 수당 줄줄, 이해충돌, 복무기강 등

  • 이윤희 기자
  • 입력 2025.11.01 17:56
  • 글자크기설정

공공기관 사건사고이슈는 월간 단위로 링크합니다.  

 

 54.

천안시, 부당해고 소송 대법원 승소로 법적 정당성 확보. 2025.11.30. 브릿지경제  

 

 53.

자녀 취업 미끼로 뒷돈 받은 환경미화원…"해고 정당". 2025.11.30. 이데일리 

 

 52.

인턴에 "자고만남 추구?" 발언 상사, 해고는 과한 징계?. 2025.11.30. 한경 

 

 51.

'자녀 담임에 폭언' 화성시 공무원 중징계. 2025.11.30. 인천일보 

 

 50.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성비위 해임 직원 '복직' 논란... 행정 미숙이 부른 참사. 2025.11.30. 핀포인트뉴스 

 

 49.

우체국물류지원단, 비위 문제는 '수취인 부담 요금' 사적 유용..."관리체계 허점 전면 개편하겠다". 2025.11.28. 데일리팝 

 

 48.

“서울시·공사 구조조정 강행하면 12월12일 파업”. 2025.11.27. 매일노동뉴스 

 

 47.

강원대병원 '수당 줄줄'..징계 수위도 '논란'. 2025.11.27. GI방송 

 

 46.

홍성군, 의원 배우자 회사제품 구입 ‘이해충돌’. 2025.11.27. 동양일보 

 

 45.

103억 혈세 낭비, 재활용 행정 '방치' 안돼. 2025.11.27. 전북중앙  

 

 44.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 간부 뇌물수수혐의 1심서 징역 3년. 2025.11.27. 남도일보 

  

 43.

수원시연화장, 입찰 전격 취소에 ‘의도적 방해·책임 회피’ 의혹 확산. 2025.11.26. 베타뉴스  

 

 42.

“수습기간 없는 정규직 전환” 건보 고객센터 600명 파업. 2025.11.26. 매일노동뉴스 

 

 41.

‘괴롭혀 말려 죽일 것’ 교사 협박한 화성시 공무원 ‘중징계’. 2025.11.25. 한겨레 

 

 40.

주택관리공단, 기본도 안 지킨 ‘허술한 복무기강’… 징계는 0명. 2025.11.25. 브릿지경제 

 

  39.

인국공 노조 "노란봉투법 1호 사업장 반대"…원·하청간 충돌 예고. 2025.11.24. 한경 

 

 38.

‘지하철·철도·건강보험공단’ 노사갈등 고조. 2025.11.23. 매일노동뉴스 

 

 37.

양양군 7급 공무원, 환경미화원 '갑질 논란' 일파만파...군은 "깊이 송구" . 2025.11.23. 서울경제TV 

 

 36.

“울산시교육청 직장내 괴롭힘 방지 조례, 신고 제보는 익명 아닌 실명 바람직”. 2025.11.23. 울산제일일보 

 

 35.

국민 데이터 대규모 처리기관 95%, 안전조치 미흡 시정권고. 2025.11.21. 연합뉴스 

 

 34.

행안부 “지방공공기관장 계약·채용개입 등 위법·일탈 확인”. 2025.11.20. KBS

 

 33.

경찰·노동청, '울산 붕괴 사고' 동서발전·HJ중공업 등 압수수색. 2025.11.20. 뉴스1 

 

 32.

경기아트센터, 외부 신고 금지·실명 제보 강제 논란. 2025.11.18. 경인방송 

 

 31.

"파업 전운인데 성희롱 가해자는 승진"…서울교통공사, '도덕적 파산' 직면했나. 2025.11.17. 뉴스티앤티 

 

 30.

"8천만원 뇌물에 LH 기밀 팔아" 건축왕 미분양 165채 포함 1,800채 부정 매입. 2025.11.18. 로톡 

 

 29.

'황제출장' 신보, 남다른 자리 집착…퇴진촉구 거세도 '버티고 보자'. 2025.11.17. 논객 

 

 28.

전남대 ‘대학원생 사망사건’ 정보 공개 ‘미적’. 2025.11.17. 광주일보 

 

 27.

"부산문화회관, 징계 받고 연임한 간부…신뢰 무너트린 행위". 2025.11.17. 뉴스핌 

 

 26.

직장 괴롭힘 가해자, 280㎞ 분리 전보… 법원 “지역난방공사 조치 부당”. 2025.11.17. 조선일보 

 

 25.

'근태 엉망' 직원 대기발령냈는데…"月 400만원 따박따박". 2025.11.16. 한경

 

 24.

KBS "'전국노래자랑' 구청장 무대 백댄서 공무원인지 몰랐다". 2025.11.14. 한경

 

 23.

부산시, 사상∼하단 땅꺼짐 책임 교통공사에 무더기 징계 요구. 2025.11.13. 연합뉴스

 

 22.

제주 지방공공기관 채용 위법·부당 실태 확인. 2025.11.12. 제주매일


 21.

“시정됐다던 GH 공용차 사적사용 또 터져…김동연 도정, 관리·감독 사실상 붕괴”. 2025.11.11. 이투데이


 20.

징계자가 우수 인재?… 한국효문화진흥원 인사 파문. 2025.11.11. 굿모닝충청

 

 19.

법원 “직장내 성희롱·괴롭힘은 인격권 침해 … 엄격 제재 필요”. 2025.11.11. 매일노동뉴스

 

 18.

"무너진 공정 채용"...한국가스기술공사, 점수 오류·동일위원 연속 참여 '덜미'. 2025.11.10. 로이슈

 

 17.

충남서 '뇌물·금품 수수' 공무원 3명 퇴출. 2025.11.10. 대전일보

 

 16.

'쉬쉬'하는 한국가스공사, 자진신고에도 품위유지 징계 확정...또다시 구설. 2025.11.10. 로이슈

 

 15.

'늑장 보고·관광성 출장' 강원 공공기관 해외출장 또 논란. 2025.11.8. 뉴시스 

 

 14.

“부산도시공사, “지난날 비리”…진정한 쇄신은 가능한가”. 2025.11.7. 위키트리

  

 13.

SH 도시연구원, 개인정보 유출 의혹 확산…연구용 데이터 관리실태 도마위. 2025.11.7. 뉴스프리

 

 12.

경기교통공사 관용차 사적 사용 의혹 제기…경기도 감사 진행. 2025.11.7. 불교닷컴 

 

 11.

국토정보공사, 충격의 비위 백태...“여직원 탈의실에 몰카 설치”. 2025.11.7. 뉴스프리존

 

 10.

광주TP 수의계약 97% '1인 견적'…미래차진흥원은 '면피 감사'. 2025.11.6. 연합뉴스 

 

 9.

“공공기관도 꼼수 근로계약” 광주시 산하 12개월 미만 계약직 303명. 2025.11.6. 국민일보

  

 8.

"공익 필요 없어요"… 인건비 늘자, 공공기관 사회복무요원 ‘기피’ 가속화. 2025.11.6. 부산일보

 

 7.

정가 30배 되팔아 수백억 '폭리'…교사·공공기관 직원도 '암표상' 2025.11.6. 뉴스1

 

 6.

"충남 공공기관, 2년 미만 계약 반복으로 퇴직금 회피". 2025.11.5. 뉴스1

 

 5.

전남바이오진흥원, 공공장비 특정업체 '특혜 임대' 논란. 2025.11.5. 노컷뉴스

 

 4.

'환경공무직 채용비리' 배광식 북구청장 등 공무원 6명 검찰 송치. 2025.11.4. 매일신문

 

 3.

"임직원 가족인줄 모르고..." 박성효 소진공, 사적이해관계 '묻지마 대출' 방치. 2025.11.3. 로이슈 

 

 2.

5년간 개인정보 1억9백만건 유출…과징금은 건당 3300원 수준. 2025.11.2. 한겨레 

 

 1.

“구강청결제 때문에 음주 적발” 뻔뻔한 통영 20대 공공기관 근로자. 2025.11.1. 부산일보

 

ⓒ 한국경매지식신문 & www.kpn24.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공기관 사건사고] 11월. 징역, 음주, 하도급, 암표, 감봉, 방만 경영, 무상 임대, 구조조정, 회전문 인사, 셀프 징계, 수당 줄줄, 이해충돌, 복무기강 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