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사건사고이슈는 월간 단위로 정리합니다.
63.
성희롱에 사기 연루까지…건보·심평원 올해만 징계 46건. 2025.9.30. 뉴시스
62.
법카로 3000만원 '펑펑'… 채용 비리도 저지른 공공기관장. 2025.9.30 조선일보
61.
신청 늦었다고 고용장려금 못 받아... 권익위 "지급하라". 2025.9.30. 베이비뉴스
"출산 장려 제도 취지에 맞춘 행정기관의 적극적 운영 필요"
60.
문금주 "부산항만공사, 감사원 인사 요구 무력화". 2025.9.29. 신아일보
감사원 파면·해임 요구에 ‘정직 1개월’ 처분
59.
산자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 교육훈련비 10억 '사적 유용'. 2025.9.29. 여성경제신문
5년간 태블릿 PC 등 개인물품 구매
58.
행안부, 지방공공기관장 복무·채용비위 등 대대적 점검 나선다. 2029.9.29. 매일신문
9월 25일~10월 24일 전국 978개 기관 대상 전수조사
57.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서 음주 운전 13명, 무허가 겸직 363명 신고. 2025.9.28. 부산일보
56.
978개 지방공공기관장 복무·채용비위·갑질 등 실태점검. 2025.9.28. 연합뉴스
55.
한국철도공사, '직장 내 괴롭힘' 공공기관 중 1위. 2025.9.26. 브레이크뉴스
54.
성희롱·음주운전 직원에 성과급 6200만원…'공기업' 기보 왜 이러나. 2025.9.24. 머니투데이
53.
경북환경연수원, '직원 횡령' 무마 의혹 확산. 2025.9.23. Moneys
52.
서광주농협 조합장, ‘채용 청탁·뇌물 수수’ 징역 5년 법정구속. 2025.9.23. 뉴스프리존
51.
"해킹 사고에 국민은 불안한데"... 보건휴가 내고 해외여행까지. 2025.9.22. 투어코리아
50.
법인카드로 유흥에 해외출장 무단이탈..KISA 기강해이 심각. 2025.9.22. 브레이크뉴스
49.
법령 위반에 정치성향 강요 의혹까지…노동부 산하 기관장들 구설수. 2025.9.21. 이데일리
48.
국내 가스3사, 직원 심각한 비행 '솜방망이' 처벌. 2025.9.22. 중도일보
47.
해킹 사고 잇따르는데…음주운전에 겸업까지 KISA ‘기강해이’. 2025.9.22. 디지털타임즈
46.
인력공단 왜 이러나…국가자격 출제 직원이 수험참고서 판매. 2025.9.22. 이데일리
45.
"인턴이 성과급 달래요"…한전, 직원 3800명 소송에 '패닉'. 2025.9.21. 한경
44.
‘직원 성희롱’ 공진원장, 반년째 징계 없이 근무. 2025.9.21. 여성신문
43.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 한수원 현수막…김민석 “너무 모욕적”. 2025.9.21. 한겨레
생색냈다는 비판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현수막과 관련해
42.
공공기관 회계감사, 품질 취약… 감사시간·선임 절차 전면 개선 필요. 2025.9.19. 데일리경제
감사원, 87개 공기업·준정부기관 실태 점검 결과 공개
41.
공진원장, 직원 성희롱에도 징계 없이 근무…문체부 “해임 수준 아냐”. 2025.9.19. 헤럴드경제
직원에 부적절한 언행 ‘성희롱’
40.
“조용히 처리해” 곡성군 성폭력 은폐 지시, 피해자에겐 손해배상 청구 길 열리나. 2025.9.19. 로톡뉴스
지자체의 방치가 불러온 연쇄 피해와 국가배상 책임 논란
39.
광주 동구가족센터, 운영 주체 바꿔도 '갑질' 여전?. 2025.9.19. 핀포인트뉴스
반년 만에 직장 내 괴롭힘 신고…'셀프 위탁' 의혹도
38.
회장 갑질 의혹에 혼란의 '도가니'된 인천 중구체육회… 손 놓은 중구. 2025.9.18. 경기신문
상위기관 조사 시 자체 조사 권한 없어… 법조계 "지자체 권한 특별 감사 요청에 그쳐"
37.
가상화폐 손실 메우려 동료 상조회비 빼돌린 40대 공무원 집행유예. 2025.9.18. 부산일보
건강보험료, 상조회비 등 관리, 2023년 7월부터 50차례 걸쳐 총 2억 3700여만 원 사적 유용
36.
부산참여연대 "동구·남구 시설공단, 예산낭비·보은인사 논란". 2025.9.18. 뉴스핌
35.
부산 기초단체장 줄줄이 재판, 잇따른 비위 의혹. 2025.9.18. 로이슈
34.
내부조직 기강 해이 "적신호"…코레일, 올 상반기 징계처분 건수 '최다'. 2025.9.18. 청년일보
33.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직원, 3년간 380건 기밀 유출. 2025.9.18. 경기신문
32.
수십억 부담금 내고도 장애인 고용 외면한 공공기관들...‘돈으로 때우는 고용 의무’. 2025.9.18. 투데이에너지
31.
4999억 적자났는데…철밥통 직원 4300명 '무한 증식'. 2025.9.17. 집코노미
수천억 적자 나도…직원 4300명 늘린 철도공기업
30.
본인 회사와 '셀프 계약' 체결한 간 큰 KTL 해외주재원. 2025.9.17. 서울경제
현지 회사 인수 뒤 공공기관 사업 계약 따내
29.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대구경실련, 대구시에 100만원 배상 청구. 2025.9.17. 아시아경제
28.
뇌물·횡령 파면자가 다시 공공기관 수장...부산 남구청 파렴치 인사. 2025.9.15. 프레시안
27.
[판결] “소송 증거로 개인정보 포함 서류 제출, 정당행위”. 2025.9.15. 법조신문
26.
“전주시 공단채용, 12건 오류로 신뢰 추락”. 2025.9.15. 뉴스프리존
25.
"공공기관 갑질, 결국 법 앞에 무릎 꿇어"...당진시, 한전 상대 지반침하 소송 최종 승소. 2025.9.13. 한국NGO신문
24.
기재부 과장, 공공기관 예산 부적절 사용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5.9.15. 서울경제
공기관 자금을 사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
23.
금품 요구한 인천 공직자 파면. 2025.9.12. 헤럴드경제
인천도시공사. 금품을 요구하다 적발돼 파면됐다.
22.
공무원 성비위 음주운전 수사...형사절차와 별개로 신속한 징계절차 이뤄져. 2025.9.12. 미디어파인
21.
"공공기관 28곳 중 21곳, 장애인 고용률 미달성". 2025.9.10. 퍼블릭뉴스통신
20.
사용료.입장료..."현금 내면 야금야금 빼 돌렸다". 2025.9.9. 제주일보
체육관 사용료 400만원을 지인 계좌에 옮기는 수법으로 횡령한 혐의
19.
한국가스공사 성비위, 홍보실에서 터진 ‘경고 신호’…조직 기강 논란 공방. 2025.9.10. 스트레이트뉴스
과장급 실무자가 성추행 사건으로 징계위에 회부돼 8월 해임 처분
18.
한수원·발전 5사, 4년 반 동안 산재 517건…사망자 5명 전원 하청소속. 2025.9.10. 부산일보
17.
광주시립도서관·광주관광공사, 시 감사서 잇단 지적. 2025.9.9. 노컷뉴스
근로계약·시설관리 미비, 징계자 관리 소홀 등 부적정
16.
'법인차 사적사용·근무지 무단이탈'…GH 임원, 비위행위 126건 적발. 2025.9.8. 뉴스1
임원이 경기도 감사에서 100여건 이상의 비위행위가 적발
15.
택시기사 폭행한 만취 간부 경징계...우주항공청 ‘기강 해이’ 도마 위. 2025.9.8. 더퍼블릭
14.
경기도 곳곳 성비위로 얼룩 이번엔 GH 고위간부 피소. 2025.9.7. 기호일보
직원 추행 혐의
13.
"가처분 재판 증거로 584장 입주자카드 제출했어도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아니야".2025.9.7. Legal Times
12.
중앙과 지방 공공기관 노동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 2025.9.7. 오마이뉴스
11.
부천도공 “안전 위협하는 도시공사, 방만 운영·도덕적 해이 도마 위”. 2025.9.7. 경기일보
추락하는 경영성과…市의 ‘눈 가리고 아웅’ 언제까지
10.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번엔 노조 활동에 부당 개입. 2025.9.5. 이데일리
울산지노위. 공단의 노조 지배개입 판정
9.
감사원 "한수원, 공사대금 지연 지급…자산 과다계상 등 회계처리 소홀". 2025.9.4. 뉴시스
한전·한국자산관리공사도 회계처리 미흡 감사원에 적발
8.
인사 비위 확인한 부산소방, 수사 의뢰는 ‘모르쇠’. 2025.9.3. 부산일보
“인사 비리 정황 미온적 대처” 지적
7.
코레일 대구본부 직원, 영리목적 사업 운영 의혹. 2025.9.3. 경북도민일보
부동산 임대업·숙박시설 운영
6.
한국마사회, 임직원 징계 수두룩…음주운전·폭행·성희롱 등 처분. 2025.9.3. 굿모닝경제
동료 직원 폭행부터 성희롱 등 사건사고가 벌어지면서
5.
'사망 1위' 농어촌공사… '기관장 해임 강수' 기재부 "계속 살펴보겠다". 2025.9.3. MoneyS
농어촌공사, 5년간 12명 사망… 예산 늘어도 사고 반복
4.
지역경제 흔드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노조는 벌써 반발. 2025.9.2. 파이낸셜뉴스
발전사 5곳→2곳 개편안 논란
3.
강원랜드 노조, 민주노총 탈퇴. 2025.9.2. 강원도민일보
2014년 민주노총 가입 후 11년만에 민주노총과 결별
2.
“조합비, 개인통장 들락날락”…제주 공공기관 노조위원장 유용 의혹. 2025.9.2. 제주의소리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 노조위원장이 조합비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
1.
안전의무 위반하면..."사고 없어도 사법처리". 2025.9.1.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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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기차 공공충전기 요금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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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최대 19년 동안 부모와 정부가 함께 연 최대 200만 원씩 모아 종잣돈을 만드는 자립펀드를 내년 하반기 선보인다. 수익률을 6%로 잡으면 만기 때 적립금이 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자·배당소득은 전액 비과세한다. 정부는 1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 -
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감축…주민 밀집지역은 지중화 확대
정부는 송전망 건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 철탑을 최대 40%(2214기)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에서는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망 주변 지역 마을에는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많게는 세대별 연간 300만 원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 -
10월 28일, 설악산 첫 단풍...인터넷 실시간 영상 확인
강원지방기상청(청장 김정희)은 올해 설악산(1,708m)의 첫 단풍이 9월 28일(월) 관측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다. ※ 설악산 단풍 : [첫] 2025년(10. 2.), 평년(9. 28.) / [절정] 2025년(10. 24.), 평년(10. 17.) 유명산 첫 단풍은 산 ... -
코로나19 예방접종 '필수'로 전환…내달 12일부터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필수로 전환돼 다음 달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은 17일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
배우자 유산·사산 때 남편도 유급휴가…'배우자 지원 3종 세트' 18일 시행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신설되고,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으면 출산 전이라도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오는 18일부터 본격 시... -
코레일 자회사 3개로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존 5개 자회사를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물류),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3개 전문회사 체제로 통합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3일 코레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 -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하루 4시간까지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제한 없이 일한 시간만큼 보상하고,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한 관리·감독은 한층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
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갔더라도 같은 요금소로 15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연 3회까지 기본요금을 면제받는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면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기본요금... -
생계비계좌 한도 초과분, 내년부터 지정 관리계좌에 자동 예치
생계비계좌에 한도 250만 원이 넘는 돈이 입금될 경우 초과분은 지정한 관리계좌에 자동으로 예치되는 제도가 실시된다. 법무부는 생계비계좌의 한도를 넘는 금액을 예금자가 지정한 관리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생계비... -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URL 클릭·선입금 요구는 사기'
최근 일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특히 사기범이 유출된 성명·주소지 등에 소득이나 대출정보 등을 결합해 실제 금융회사 직원처럼 접근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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