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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슈] 9월. 감사, 성비위, 방만경영, 노조 부당개입, 직원 영리 행위, 조합비, 법카, 공금 유용, 채용 비위, 겸직, 괴롭힘 등

  • 이윤희 기자
  • 입력 2025.09.0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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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건사고이슈는 월간 단위로 정리합니다.  

 

 63.

성희롱에 사기 연루까지…건보·심평원 올해만 징계 46건. 2025.9.30. 뉴시스

 

 62.

법카로 3000만원 '펑펑'… 채용 비리도 저지른 공공기관장. 2025.9.30 조선일보

 

 61.

신청 늦었다고 고용장려금 못 받아... 권익위 "지급하라". 2025.9.30. 베이비뉴스

"출산 장려 제도 취지에 맞춘 행정기관의 적극적 운영 필요"

 

 60.

문금주 "부산항만공사, 감사원 인사 요구 무력화". 2025.9.29. 신아일보

감사원 파면·해임 요구에 ‘정직 1개월’ 처분

 

 59.

산자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 교육훈련비 10억 '사적 유용'. 2025.9.29. 여성경제신문

5년간 태블릿 PC 등 개인물품 구매

 

 58.

행안부, 지방공공기관장 복무·채용비위 등 대대적 점검 나선다. 2029.9.29. 매일신문

9월 25일~10월 24일 전국 978개 기관 대상 전수조사 

 

 57.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서 음주 운전 13명, 무허가 겸직 363명 신고. 2025.9.28. 부산일보 

 

 56.

978개 지방공공기관장 복무·채용비위·갑질 등 실태점검. 2025.9.28. 연합뉴스

 

 55.

한국철도공사, '직장 내 괴롭힘' 공공기관 중 1위. 2025.9.26. 브레이크뉴스

 

 54.

성희롱·음주운전 직원에 성과급 6200만원…'공기업' 기보 왜 이러나. 2025.9.24. 머니투데이

 

 53.

경북환경연수원, '직원 횡령' 무마 의혹 확산. 2025.9.23. Moneys

 

 52.

서광주농협 조합장, ‘채용 청탁·뇌물 수수’ 징역 5년 법정구속. 2025.9.23. 뉴스프리존

 

 51.

"해킹 사고에 국민은 불안한데"... 보건휴가 내고 해외여행까지. 2025.9.22. 투어코리아

 

 50.

법인카드로 유흥에 해외출장 무단이탈..KISA 기강해이 심각. 2025.9.22. 브레이크뉴스

 

 49.

법령 위반에 정치성향 강요 의혹까지…노동부 산하 기관장들 구설수. 2025.9.21. 이데일리

 

 48.

국내 가스3사, 직원 심각한 비행 '솜방망이' 처벌. 2025.9.22. 중도일보

 

 47.

해킹 사고 잇따르는데…음주운전에 겸업까지 KISA ‘기강해이’. 2025.9.22. 디지털타임즈

 

 46.

인력공단 왜 이러나…국가자격 출제 직원이 수험참고서 판매. 2025.9.22. 이데일리

 

 45.

"인턴이 성과급 달래요"…한전, 직원 3800명 소송에 '패닉'. 2025.9.21. 한경

 

 44.

‘직원 성희롱’ 공진원장, 반년째 징계 없이 근무. 2025.9.21. 여성신문

 

 43.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 한수원 현수막…김민석 “너무 모욕적”. 2025.9.21. 한겨레

생색냈다는 비판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현수막과 관련해

 

 42.

공공기관 회계감사, 품질 취약… 감사시간·선임 절차 전면 개선 필요. 2025.9.19. 데일리경제

감사원, 87개 공기업·준정부기관 실태 점검 결과 공개

 

 41.

공진원장, 직원 성희롱에도 징계 없이 근무…문체부 “해임 수준 아냐”. 2025.9.19. 헤럴드경제

직원에 부적절한 언행 ‘성희롱’

 

 40.

“조용히 처리해” 곡성군 성폭력 은폐 지시, 피해자에겐 손해배상 청구 길 열리나. 2025.9.19. 로톡뉴스

지자체의 방치가 불러온 연쇄 피해와 국가배상 책임 논란 

 

 39.

광주 동구가족센터, 운영 주체 바꿔도 '갑질' 여전?. 2025.9.19. 핀포인트뉴스

반년 만에 직장 내 괴롭힘 신고…'셀프 위탁' 의혹도

 

 38.

회장 갑질 의혹에 혼란의 '도가니'된 인천 중구체육회… 손 놓은 중구. 2025.9.18. 경기신문

상위기관 조사 시 자체 조사 권한 없어… 법조계 "지자체 권한 특별 감사 요청에 그쳐"

 

 37.

가상화폐 손실 메우려 동료 상조회비 빼돌린 40대 공무원 집행유예. 2025.9.18. 부산일보

건강보험료, 상조회비 등 관리, 2023년 7월부터 50차례 걸쳐 총 2억 3700여만 원 사적 유용

 

 36.

부산참여연대 "동구·남구 시설공단, 예산낭비·보은인사 논란". 2025.9.18. 뉴스핌

 

 35.

부산 기초단체장 줄줄이 재판, 잇따른 비위 의혹. 2025.9.18. 로이슈

 

 34.

내부조직 기강 해이 "적신호"…코레일, 올 상반기 징계처분 건수 '최다'. 2025.9.18. 청년일보

 

 33.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직원, 3년간 380건 기밀 유출. 2025.9.18. 경기신문

 

 32.

수십억 부담금 내고도 장애인 고용 외면한 공공기관들...‘돈으로 때우는 고용 의무’. 2025.9.18. 투데이에너지

 

 31.

4999억 적자났는데…철밥통 직원 4300명 '무한 증식'. 2025.9.17. 집코노미

수천억 적자 나도…직원 4300명 늘린 철도공기업

 

 30.

본인 회사와 '셀프 계약' 체결한 간 큰 KTL 해외주재원. 2025.9.17. 서울경제

현지 회사 인수 뒤 공공기관 사업 계약 따내 

 

 29.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대구경실련, 대구시에 100만원 배상 청구. 2025.9.17. 아시아경제

 

 28.

뇌물·횡령 파면자가 다시 공공기관 수장...부산 남구청 파렴치 인사. 2025.9.15. 프레시안 

 

 27.

[판결] “소송 증거로 개인정보 포함 서류 제출, 정당행위”. 2025.9.15. 법조신문

 

 26.

“전주시 공단채용, 12건 오류로 신뢰 추락”. 2025.9.15. 뉴스프리존

 

 25.

"공공기관 갑질, 결국 법 앞에 무릎 꿇어"...당진시, 한전 상대 지반침하 소송 최종 승소. 2025.9.13. 한국NGO신문 

 

24.

기재부 과장, 공공기관 예산 부적절 사용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5.9.15. 서울경제

공기관 자금을 사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

 

 23.

금품 요구한 인천 공직자 파면. 2025.9.12. 헤럴드경제

인천도시공사. 금품을 요구하다 적발돼 파면됐다.

 

 22.

공무원 성비위 음주운전 수사...형사절차와 별개로 신속한 징계절차 이뤄져. 2025.9.12. 미디어파인

 

 21.

"공공기관 28곳 중 21곳, 장애인 고용률 미달성". 2025.9.10. 퍼블릭뉴스통신

 

 20.

사용료.입장료..."현금 내면 야금야금 빼 돌렸다". 2025.9.9. 제주일보

체육관 사용료 400만원을 지인 계좌에 옮기는 수법으로 횡령한 혐의

 

 19.

한국가스공사 성비위, 홍보실에서 터진 ‘경고 신호’…조직 기강 논란 공방. 2025.9.10. 스트레이트뉴스

과장급 실무자가 성추행 사건으로 징계위에 회부돼 8월 해임 처분

 

 18.

한수원·발전 5사, 4년 반 동안 산재 517건…사망자 5명 전원 하청소속. 2025.9.10. 부산일보

 

 17.

광주시립도서관·광주관광공사, 시 감사서 잇단 지적. 2025.9.9. 노컷뉴스

근로계약·시설관리 미비, 징계자 관리 소홀 등 부적정

 

 16.

'법인차 사적사용·근무지 무단이탈'…GH 임원, 비위행위 126건 적발. 2025.9.8. 뉴스1

임원이 경기도 감사에서 100여건 이상의 비위행위가 적발

 

 15.

택시기사 폭행한 만취 간부 경징계...우주항공청 ‘기강 해이’ 도마 위. 2025.9.8. 더퍼블릭

 

 14.

경기도 곳곳 성비위로 얼룩 이번엔 GH 고위간부 피소. 2025.9.7. 기호일보 

직원 추행 혐의

 

 13.

"가처분 재판 증거로 584장 입주자카드 제출했어도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아니야".2025.9.7. Legal Times

 

 12.

중앙과 지방 공공기관 노동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 2025.9.7. 오마이뉴스

 

 11.

부천도공 “안전 위협하는 도시공사, 방만 운영·도덕적 해이 도마 위”. 2025.9.7. 경기일보

추락하는 경영성과…市의 ‘눈 가리고 아웅’ 언제까지

 

 10.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번엔 노조 활동에 부당 개입. 2025.9.5. 이데일리

울산지노위. 공단의 노조 지배개입 판정

 

  9.

감사원 "한수원, 공사대금 지연 지급…자산 과다계상 등 회계처리 소홀". 2025.9.4. 뉴시스

한전·한국자산관리공사도 회계처리 미흡 감사원에 적발 

 

  8.

인사 비위 확인한 부산소방, 수사 의뢰는 ‘모르쇠’. 2025.9.3. 부산일보

“인사 비리 정황 미온적 대처” 지적

 

 7.

코레일 대구본부 직원, 영리목적 사업 운영 의혹. 2025.9.3. 경북도민일보

부동산 임대업·숙박시설 운영 

 

 6.

한국마사회, 임직원 징계 수두룩…음주운전·폭행·성희롱 등 처분. 2025.9.3. 굿모닝경제

 동료 직원 폭행부터 성희롱 등 사건사고가 벌어지면서

 

 5.

'사망 1위' 농어촌공사… '기관장 해임 강수' 기재부 "계속 살펴보겠다". 2025.9.3. MoneyS

농어촌공사, 5년간 12명 사망… 예산 늘어도 사고 반복

 

 4.

지역경제 흔드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노조는 벌써 반발. 2025.9.2. 파이낸셜뉴스

발전사 5곳→2곳 개편안 논란

 

 3.

강원랜드 노조, 민주노총 탈퇴. 2025.9.2. 강원도민일보

2014년 민주노총 가입 후 11년만에 민주노총과 결별

 

 2.

“조합비, 개인통장 들락날락”…제주 공공기관 노조위원장 유용 의혹. 2025.9.2. 제주의소리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 노조위원장이 조합비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

 

 1.

안전의무 위반하면..."사고 없어도 사법처리". 2025.9.1.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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