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이슈브리핑은 월간 단위로 수시로 추가합니다.
54.
‘공공기관 정책 전환, 경영진 퇴진’ 외친 국토정보공사 노동자들. 2025.8.30. 참여와혁신
국토노조,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대전환 투쟁 일환 대통령실 앞 집회
53.
서울·경북·강원·충북대병원 등 9월17일 '공동파업'. 2025.8.29. 데일리메디
52.
‘중도 포기자가 합격’ 이어 또 오류?…인력공단, 무슨 일. 2025.8.28. 이데일리
51.
여수시 공무원 4명 ‘체육시설 현금영수증 부정발급’…1심 선고유예에 검찰 항소. 2025.8.28 문화뉴스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노리고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현금영수증 부정 발급
50.
공공기관 지정 고무줄 잣대…201개 기관 ‘감시 시각지대’. 2025.8.27. 내일신문
지정 요건 충족에도 미지정 … 같은 자회사인데도 제각각. 기획재정부 재량 많아
49.
‘금품수수 피의자’ 충북지사, 오송 참사 국정조사까지 사면초가. 2025.8.27. 한겨레신문
48.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인사·도덕성' 이중고에 리더십 흔들. 2025.8.27. 민주신문
인사 난맥에 조직력 저하…'자전거 의혹'에 투명성 도마 위
47.
“폴리텍, 직업교육기관 위상에 맞게 운영돼야” 교수노조 피켓 시위. 2025.8.27. 참여와혁신
46.
'수뢰 혐의' 경기도의원 3명 구속…"청렴도 꼴찌 예약". 2025.8.27. 뉴스1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 뇌물수수 혐의 등
45.
KIDA원장, 직장갑질 3개월간 ‘쉬쉬’…‘피해자를 분리조치’ 하려해. 2025.8.26. 서울경제
가해자 제소 압박에 아무런 조치도 ‘안해’. 피해자는 3개월 간 같은 공간 근무 ‘고통’
44.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발전비정규직 27일 파업. 2025.8.25. 매일노동뉴스
43.
비위 드러나도 ‘버틴다’…노동부 공공기관장 3인방 논란. 2025.8.22. 헤럴드경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 한국노동연구원장 등
42.
매월 회비 걷어 '간부 모시는 날' 시행, 소통 차원이라는데...2025.8.22. YTN
41.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공공부문서 3년간 최소 75명 사망. 2025.8.22. 한겨레
한전 최다…11명 목숨 잃어 . 기소된 곳은 대한석탄공사 1곳뿐
40.
공무원 뇌물 금품수수 행위... 요구만 했어도 중징계 처분 가능해. 2025.8.22. 비욘드포스트
39.
'한국인 만났는데 통역비 지출' 홍천군의회 국외 출장 예산 낭비 지적. 2025.8.22. 노컷뉴스
38.
부패+알박기 '종합세트'…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 '사면초가'. 2025.8.21. MoneyS
37.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정보 접근권 보장해야. 2025.8.21. KBS
내부 조사·감사 보고서와 참고인·가해자 진술 조서, 징계 결과 등 사건의 핵심 자료를 요구..공개 판결
피해자의 방어권 보장, 권리 구제가 사생활 보호 등 공공기관이 내세운 비공개 사유보다 우위에 있다고
36.
하동군체육회 사무국 직원 채용 비위 의혹. 2025.8.21. 경남일보
사무국 직원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및 절차상 하자 의혹
35.
성희롱·불법 대출 정직에도… 농협직원, 기본급 70% 받아. 2025.8.21. 매일경제
중대비위도 월평균 150만원 권익위 '무급권고' 이행 안해
34.
성희롱 피해자에게 "나중에 문제 삼으라" 한 공공기관 간부, 1·2심 모두 졌다. 2025.8.20. lawtalk
33.
김용범 "李대통령 공공기관 통폐합 별도 지시"…발전·금융 공기업 지목(종합). 2025.8.20. 뉴스1
32.
'김영란법' 시행 9년 간 공공기관 2643명 제재…절반은 '부정청탁'. 2025.8.19. 뉴시스
청탁금지법 운영실태 점검 결과…298명 형사처벌. 총 1만6175건 신고…부정청탁 56%, 금품 수수 41%
31.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모 센터장, 성적 발언 혐의로 경찰 조사. 2025.8.19. 충청일보
30.
'7명 사상' 청도 열차 사고…노동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착수". 2025.8.19. 뉴스1
29.
가동 여부 미확정 2호기 바로 옆서 1호기 해체 ‘안전 딜레마’ 2025.8.17. 부산일보
사실상 붙어 있는 1·2호기 위치. 다양한 중요 설비도 함께 사용 가동·해체 동시
28.
영덕군산림조합, 공무원에 고액 명절 선물 ‘논란’. 2025.8.17. 경북매일
매년 명절 때 150여 명에게 1500여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해
27.
대기업 잇단 한국전력 '패싱' 산업용전기료 급등 후폭풍. 2025.8.15. 매일경제
이달에만 벌써 6개 사업장이 정부에 전력직구제도를 신청
26.
음주운전 걸려도 '쉬쉬'…인천 공공기관 직원들 잇따라 적발. 2025.8.14. 연합뉴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음주운전 직원 3명 뒤늦게 징계·훈계
25.
한국도로공사 사망사고 발생...영업정지 절차 등 강력한 제재 받을까. 2025.8.14. 중앙이코노미뉴스
하청업체 소속 30대 작업자가 벌목 작업 중 숨지는 사고
24.
교육감 동창 감사관 임용 비리 전 인사팀장 1심 실형 선고. 2025.8.13. 스트레이트뉴스
23.
‘중대재해법 위반 첫 공기업’ 석탄공사 전 사장 1심 무죄, 왜?. 2025.8.13. KBS
2022년 강원도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40대 광원이 매몰 사고
22.
'연구과제 선정 뒷돈' 광주 공공기관 간부, 첫 공판서 혐의인정. 2025.8.12. 이데일리
21.
한국전력기술, 직장 내 갑질 논란 확산…직원 폭행·부당 지시 파문. 2025.8.12. 시사저널
20.
김천시 '공무원 특근비 논란' 은폐 정황. 2025.8.9. 머니S
19.
부산지하철 노사, 통상임금 판결분 지급 재원 갈등에 교섭 중단. 2025.8.7. 참여와혁신
18.
강원연구원 ‘특혜·알박기’ 인사 주장 제기돼 논란. 2025.8.7. 강원일보
징계에 따른 승진 제한 기간 산정하지 않았다. 특별 승진, 소급승진 논란 재차 승진
17.
평균 연봉 1.2억 받는데...금융노조, 주 4.5일제 걸고 총파업 예고. 2025.8.7. 아주경제
16.
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표 제출. 2025.8.7. 에너지경제
15.
서울시체육회,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결국 해임 결정. 2025.8.7. 오마이뉴스
2016년부터 피해 호소한 김아무개씨, "무단결근" 이유로 징계... 피해자 "말도 안 돼, 이의 제기할 것"
14.
"화장실도 허락받고..." 국민건강보험 상담사들의 노동운동 도전기. 2025.8.6. 오마이뉴스
13.
여성 관리자 ‘0명’인 곳 어디?…노동부, ‘고용 성평등’ 외면한 41개소 명단 공개. 2025.8.6. 경향신문
공공기관과 상시 직원 500인 이상 민간기업 등 2768개사 중 여성 고용률 또는 관리자 비율 70% 미달
12.
기재부, 법률구조공단에도 정원 ‘60명 감원’ 통보. 2025.8.6. 매일노동뉴스
11.
청탁 받고 '옵티머스' 투자한 前 전파진흥원 간부 2심도 징역형. 2025.8.6. 뉴스1
10.
고양시장,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직자 봐주기?. 2025.8.5. 국방신문
고위공직자 직무 관련 ‘청탁금지법 위반’ 고발에도 ‘무조치’
9.
여전히 코로나19 재택근무?…‘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8.5. kbs
8.
대통령실, 尹 폐지한 '특별감찰반' 복원 추진. 2025.8.5. 뉴시스
7.
무허가 보증회사에 가짜 서류… ‘17억 휴지 조각’ 받은 구리시. 2025.8.5. 경인일보
6.
후배직원 위협, 음주운전...가스공사 기강해이 여전. 2025.8.4. 1코노미뉴스
5.
前 의원·시장까지 줄구속… 용인주택조합 비리 복마전. 2025.8.4. 조선일보
민원 해결 등 대가로 수억씩 뒷돈. 조합장도 공사비 385억 올려주고
4.
국방부, 국방홍보원장 직위 해제…'강요죄 수사의뢰'. 2025.8.4. 뉴스버스
3.
같은 지붕 아래 근무하는 데 공무직이라고 밥값까지 차별하나. 2025.8.4. 퍼블릭타임즈
중앙행정기관 공무직노조, 차별해소·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2.
"기출문제 줄게"…남성 취준생들 성착취한 서울교통공사 직원, 구속 송치. 2025.8.2. 문화저널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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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공무원 채용 가산점을 부여하고, 청년의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공직 진입 문턱을 낮춘다. 9급 초임 보수는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인공지능(AI) 전문가 공무원 양성과 성과 중심 인사체계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하는 유능하고 책임 있는 공직사회를 만든다. ... -
알뜰폰도 '데이터 안심옵션' 도입…다 써도 계속 쓴다
내달부터 데이터를 다 쓰고 난 뒤에도 일정 속도로 인터넷을 계속 쓸 수 있는 이동통신 3사의 '데이터 안심옵션(QoS)' 요금제가 알뜰폰에도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알뜰폰 활성화 방안... -
휴가 경비 줄이고 편의 높이고…'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활용하세요
행정안전부는 29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여행 편의는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여름휴가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1330 관광통역안내,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
해외여행 다녀올 때 생과일·소시지 반입 금지…농축산물 특별검역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 동안 해외에서 들어오는 여행객의 휴대 농축산물에 대해 특별검역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여름 휴가철은 생과일, 소시지 등 해외 농축산물을 국내로 불법 반입할 가능성이 높아 국내에 ... -
이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 원…조기 시행
정부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장의 수요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를 7월 31일로 앞당겨 시행한다. 당초 증권사별 전산개발 일정 등을 고려해 8월 5일경 기본예탁금 금액을 현행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8월 19일경 기본예탁금 중 대용증권 인정... -
한전KPS, 범죄 피해가정 일상회복 위한 지원사업 시행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7월 28일 광주경찰청(청장 김영근)과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전남광주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PS는 협약 이후 3,000만 원의 범죄 피해가정 지원금을 광주경찰청에 기탁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범죄 피해자와 가족 구성원들의 조속한... -
한국전기연구원, 충전 없이 50년 이상 쓰는 '베타전지' 국내 최초 실증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 서재화 박사팀이 국립경국대학교 윤영준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우주와 극지 등 극한 환경에서 충전이나 교체 없이 50년 이상 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탄화규소(SiC) 반도체 기반 베타전지'를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에너지 분야 최우... -
한전KDN, 노사합동 안전 캠페인과 체험존 시행 . . . “무더위 날리고 안전 채운다”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2026 산업안전 보건의 달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임직원과 협력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출근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전KDN은 매년 기발하고 친근한 아이디어로 안전경영과 안전 문화 정착을 선도해 가고 있으며 올해는 무더... -
교통사고 경증환자 8주 초과 치료 땐 전문의료인 검토 거쳐야
앞으로 교통사고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해 치료를 받으려면 전문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이른바 교통사고 '나이롱환자'에게 지급되는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9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손배법 시... -
코레일·SR 기업결합 최종 승인…통합앱 '코레일+'도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이 최종 승인됐다. 이에 KTX-SRT 통합열차는 9월 1일부터 운행되는데, 이에 대한 승차권 예매는 이달 5일 10시부터 시작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이 SR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건에 대해 고속철도 여객운송업 시장에서 경... -
한전, ‘규제자문위원회’ 발족으로 규제개선 나선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7월 20일(월) ‘규제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에너지 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한다. 한전은 그동안 안정적 전력공급과 국민 안전을 위해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운영해 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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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최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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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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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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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지역상생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노사공동「구내식당 휴무제」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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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범죄취약 여성 1인점포 등에 비상벨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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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수요맞춤 사회공헌사업 ‘국민행복나눔터’ 확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