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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슈] 8월. 인사 특혜, 파업, 해임, 감원, 징역, 감사, 합격 오류, 금품수수 등

  • 이윤희 기자
  • 입력 2025.08.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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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이슈브리핑은 월간 단위로 수시로 추가합니다.    

 

 54.

‘공공기관 정책 전환, 경영진 퇴진’ 외친 국토정보공사 노동자들. 2025.8.30. 참여와혁신

국토노조,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대전환 투쟁 일환 대통령실 앞 집회

 

 53.

서울·경북·강원·충북대병원 등 9월17일 '공동파업'. 2025.8.29. 데일리메디

의료연대본부 7개 사업장, 쟁의조정 신청

 

52.

‘중도 포기자가 합격’ 이어 또 오류?…인력공단, 무슨 일. 2025.8.28. 이데일리

  

51. 

여수시 공무원 4명 ‘체육시설 현금영수증 부정발급’…1심 선고유예에 검찰 항소. 2025.8.28 문화뉴스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노리고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현금영수증 부정 발급

 

50.

공공기관 지정 고무줄 잣대…201개 기관 ‘감시 시각지대’. 2025.8.27. 내일신문

지정 요건 충족에도 미지정 … 같은 자회사인데도 제각각. 기획재정부 재량 많아

 

 49.

‘금품수수 피의자’ 충북지사, 오송 참사 국정조사까지 사면초가. 2025.8.27. 한겨레신문

 

 48.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인사·도덕성' 이중고에 리더십 흔들. 2025.8.27. 민주신문 

인사 난맥에 조직력 저하…'자전거 의혹'에 투명성 도마 위 

 

 47.

“폴리텍, 직업교육기관 위상에 맞게 운영돼야” 교수노조 피켓 시위. 2025.8.27. 참여와혁신

 

46. 

'수뢰 혐의' 경기도의원 3명 구속…"청렴도 꼴찌 예약". 2025.8.27. 뉴스1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 뇌물수수 혐의 등

 

45. 

KIDA원장, 직장갑질 3개월간 ‘쉬쉬’…‘피해자를 분리조치’ 하려해. 2025.8.26. 서울경제

가해자 제소 압박에 아무런 조치도 ‘안해’. 피해자는 3개월 간 같은 공간 근무 ‘고통’

 

 44.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발전비정규직 27일 파업. 2025.8.25. 매일노동뉴스

 

43.

비위 드러나도 ‘버틴다’…노동부 공공기관장 3인방 논란. 2025.8.22. 헤럴드경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 한국노동연구원장 등

 

 42.

매월 회비 걷어 '간부 모시는 날' 시행, 소통 차원이라는데...2025.8.22. YTN

 

41.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공공부문서 3년간 최소 75명 사망. 2025.8.22. 한겨레

한전 최다…11명 목숨 잃어 . 기소된 곳은 대한석탄공사 1곳뿐

 

 40.

공무원 뇌물 금품수수 행위... 요구만 했어도 중징계 처분 가능해. 2025.8.22. 비욘드포스트

  

 39.

'한국인 만났는데 통역비 지출' 홍천군의회 국외 출장 예산 낭비 지적. 2025.8.22. 노컷뉴스

한국 담당자 만나고 기관 미방문에도 통역비 지출

 

 38.

부패+알박기 '종합세트'…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 '사면초가'. 2025.8.21. MoneyS

지난해 국감서 공직기강 지적… 올 상반기만 징계 5건

 

 37.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정보 접근권 보장해야. 2025.8.21. KBS

내부 조사·감사 보고서와 참고인·가해자 진술 조서, 징계 결과 등 사건의 핵심 자료를 요구..공개 판결

피해자의 방어권 보장, 권리 구제가 사생활 보호 등 공공기관이 내세운 비공개 사유보다 우위에 있다고

 

 36.

하동군체육회 사무국 직원 채용 비위 의혹. 2025.8.21. 경남일보

사무국 직원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및 절차상 하자 의혹

 

 35.

성희롱·불법 대출 정직에도… 농협직원, 기본급 70% 받아. 2025.8.21. 매일경제

중대비위도 월평균 150만원 권익위 '무급권고' 이행 안해

 

 34.

성희롱 피해자에게 "나중에 문제 삼으라" 한 공공기관 간부, 1·2심 모두 졌다. 2025.8.20. lawtalk

징계 불복 소송 냈지만 패소

  

 33.

김용범 "李대통령 공공기관 통폐합 별도 지시"…발전·금융 공기업 지목(종합). 2025.8.20. 뉴스1

 

 32.

'김영란법' 시행 9년 간 공공기관 2643명 제재…절반은 '부정청탁'. 2025.8.19. 뉴시스

청탁금지법 운영실태 점검 결과…298명 형사처벌. 총 1만6175건 신고…부정청탁 56%, 금품 수수 41%

 

 31.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모 센터장, 성적 발언 혐의로 경찰 조사. 2025.8.19. 충청일보

 

30.

'7명 사상' 청도 열차 사고…노동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착수". 2025.8.19. 뉴스1

 

29.

가동 여부 미확정 2호기 바로 옆서 1호기 해체 ‘안전 딜레마’  2025.8.17. 부산일보

사실상 붙어 있는 1·2호기 위치. 다양한 중요 설비도 함께 사용 가동·해체 동시

 

28.

영덕군산림조합, 공무원에 고액 명절 선물 ‘논란’. 2025.8.17. 경북매일

매년 명절 때 150여 명에게 1500여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해

 

27.

대기업 잇단 한국전력 '패싱' 산업용전기료 급등 후폭풍. 2025.8.15. 매일경제

이달에만 벌써 6개 사업장이 정부에 전력직구제도를 신청 

 

26. 

음주운전 걸려도 '쉬쉬'…인천 공공기관 직원들 잇따라 적발. 2025.8.14. 연합뉴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음주운전 직원 3명 뒤늦게 징계·훈계

 

 25.

한국도로공사 사망사고 발생...영업정지 절차 등 강력한 제재 받을까. 2025.8.14. 중앙이코노미뉴스

하청업체 소속 30대 작업자가 벌목 작업 중 숨지는 사고

 

 24.

교육감 동창 감사관 임용 비리 전 인사팀장 1심 실형 선고. 2025.8.13. 스트레이트뉴스

  

 23.

‘중대재해법 위반 첫 공기업’ 석탄공사 전 사장 1심 무죄, 왜?. 2025.8.13. KBS

2022년 강원도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40대 광원이 매몰 사고

 

 22.

'연구과제 선정 뒷돈' 광주 공공기관 간부, 첫 공판서 혐의인정. 2025.8.12. 이데일리

IT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로

 

 21.

한국전력기술, 직장 내 갑질 논란 확산…직원 폭행·부당 지시 파문. 2025.8.12. 시사저널

회식 중 하급자 폭행 발생, 자녀 사적 업무 지시 등

 

 20.

김천시 '공무원 특근비 논란' 은폐 정황. 2025.8.9. 머니S

취재진 관련 정보요청에 느닷없는 '비공개' 결정

 

19.

부산지하철 노사, 통상임금 판결분 지급 재원 갈등에 교섭 중단. 2025.8.7. 참여와혁신

총인건비 인상분 전용 대신 부산시·행안부 설득 요구

 

18.

강원연구원 ‘특혜·알박기’ 인사 주장 제기돼 논란. 2025.8.7. 강원일보

징계에 따른 승진 제한 기간 산정하지 않았다. 특별 승진, 소급승진 논란 재차 승진

 

17.

평균 연봉 1.2억 받는데...금융노조, 주 4.5일제 걸고 총파업 예고. 2025.8.7. 아주경제

 

16.

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표 제출. 2025.8.7. 에너지경제

 

15.

서울시체육회,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결국 해임 결정. 2025.8.7. 오마이뉴스

2016년부터 피해 호소한 김아무개씨, "무단결근" 이유로 징계... 피해자 "말도 안 돼, 이의 제기할 것"

 

14. 

"화장실도 허락받고..." 국민건강보험 상담사들의 노동운동 도전기. 2025.8.6. 오마이뉴스

 

13. 

여성 관리자 ‘0명’인 곳 어디?…노동부, ‘고용 성평등’ 외면한 41개소 명단 공개. 2025.8.6. 경향신문

공공기관과 상시 직원 500인 이상 민간기업 등 2768개사 중 여성 고용률 또는 관리자 비율 70% 미달

 

12. 

기재부, 법률구조공단에도 정원 ‘60명 감원’ 통보. 2025.8.6. 매일노동뉴스

 

11.

청탁 받고 '옵티머스' 투자한 前 전파진흥원 간부 2심도 징역형. 2025.8.6. 뉴스1

확정형 상품 투자인 것처럼 결재받아…업무방해 혐의

 

10.

고양시장,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공직자 봐주기?. 2025.8.5. 국방신문

고위공직자 직무 관련 ‘청탁금지법 위반’ 고발에도 ‘무조치’

 

9.

여전히 코로나19 재택근무?…‘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8.5. kbs

 

8.

대통령실, 尹 폐지한 '특별감찰반' 복원 추진. 2025.8.5. 뉴시스

대통령 친족, 고위공직자 등 감찰 대상

 

7.

무허가 보증회사에 가짜 서류… ‘17억 휴지 조각’ 받은 구리시. 2025.8.5. 경인일보

직무 태만 구리시 공무원 3명 징계 요구

 

6.

후배직원 위협, 음주운전...가스공사 기강해이 여전. 2025.8.4. 1코노미뉴스

올해 사안기 말까지 징계 건수는 28건

 

5.

前 의원·시장까지 줄구속… 용인주택조합 비리 복마전. 2025.8.4. 조선일보

민원 해결 등 대가로 수억씩 뒷돈. 조합장도 공사비 385억 올려주고

 

4.

국방부, 국방홍보원장 직위 해제…'강요죄 수사의뢰'. 2025.8.4. 뉴스버스

감사결과에 따라 징계 요구와 함께 직위 해제

 

3.

같은 지붕 아래 근무하는 데 공무직이라고 밥값까지 차별하나. 2025.8.4. 퍼블릭타임즈

중앙행정기관 공무직노조, 차별해소·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2. 

"기출문제 줄게"…남성 취준생들 성착취한 서울교통공사 직원, 구속 송치. 2025.8.2. 문화저널21

시험 족보 빌미로 요구…직위해제 후 수사 의뢰

 

1.

국토부, 사망사고 현장에 경고장…“인명사고 시 입찰 제한 검토”. 2025.8.1. 굿모닝경제

강희업 차관 “공공기관 안전관리 책임 회피 안 돼”…전방위 대책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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