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뽑GO, 안전GO!’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및 안전 VR 체험행사로 일상 속 안전 강조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산업안전 보건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한전KDN은 “스스로 지키는 안전, 모두가 누리는 일터”를 프로그램의 기조로 선정하고 전 직원 대상 개인 안전 다짐 인증샷 캠페인, 대국민 대상 표어?포스터 공모전,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안전 체험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기존부터 시행해 오던 날짜별로 안전 점검 항목을 지정해 시행하는 ‘4·4·4 안전 점검의 날’, ‘노·사 합동 특별 안전점검’, ‘안전 십자말 퀴즈 대회’ 등에 더해 ▲대국민 ‘안전뽑GO! 생활안전 선물 한마당’ 길거리 캠페인 ▲ ‘안전 3GO 체험(VR, CPR, 안전장구)’운영 ▲‘준비는 떡하니, 안전은 확실히!’ 대국민 홍보 등 사내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모색한 것이다.
한전KDN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본사가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일대에서 ‘위험뽑GO, 안전GO!’를 주제의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시행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생활안전 실천을 알렸다.
해당 행사는 지역 기관, 상점, 학원가 등 생활 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안내를 위해 안전 퀴즈로 지역민의 행사 참석을 유도하고 작은 기념품과 안전 부채를 전달하면서 생활 속 안전을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안전 수칙을 부채에 담아 전달하는게 인상적이었다”면서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가면서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고 유용한 정답 상품에 재미도 느끼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2일부터 3일간 한전KDN 본사 1층 로비에서는 지역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감형 안전교육 체험행사 ‘안전 체험존(VR추락·CPR실습·보호구)’을 진행했다.
행사는 이론 중심의 전달 교육을 개선한 실제에 가까운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신선한 시도로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임직원과 시민들은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 VR 추락 체험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CPR 실습 ▲각종 보호구의 착용과 성능 테스트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VR 추락 체험 시도 후 “시청각을 통한 VR 체험은 상상외의 현실감으로 체험 도중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를 정도로 엄청난 경험이었다”며 “안전 장구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안전 관련 장구의 우수한 품질 확인과 CPR 실습으로 보다 안전한 현장과 생활속 안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전KDN 관계자는 “대국민 대상으로 한 표어, 포스터 공모전에 700여건의 작품들이 응모가 되었으며 선정된 36건에 대한 시상 등으로 산업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서 “국민과 함께 안전을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신뢰속에서 성장하는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 공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KDN은 오는 8월에 시행할 케이미(한전KDN의 안전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노·사 합동 대국민 홍보 ‘준비는 떡하니, 안전은 확실히!’ 시행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문화 확산 활동과 임직원 대상 실질적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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