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9월 25일(목) 지역사회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산과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설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의 지역사회 상생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의 일환으로, 2024년 4월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정군모)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2개년에 걸쳐 시행되었다.
2024년 선정 사회복지시설은 카리타스 달서구보금자리, 성보재활원이다.
지난해 태양열 설비 설치 지원에 이어, 올해는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은 대구・경북 지역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의 적합성, 에너지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2곳에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였다.
최종 2곳은 새볕원(대구 북구 소재), 청구재활원(경북 경산 소재)이다.
또한, 이번에는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가 공동 후원으로 신규 참여하여 지역사회 친환경 사업 추진에 동참하였다.
한국부동산원 유은철 부원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기관 협업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공 협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창업형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지역특화 스타상품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간판 태양광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동행의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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