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시상체계 이후 동종업계 최초 수상 쾌거
- ‘환경·몸·마음·교육’ 4대 영역 실천으로 건강문화 혁신 선도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사업장 보건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존의 분야별 시상방식이 ‘사업장 보건관리 우수사례’로 통합된 이후 이뤄진 첫 대회에서 동종 업계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감정노동자 보호체계 고도화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조직 전반의 건강문화 정착 노력 등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환경 튼튼, 몸 튼튼, 마음 튼튼, 교육 튼튼’이라는 4대 건강영역을 실천 전략으로 제시하고, 전사 차원의 건강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감정노동자 보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개별 건강상태와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동시에 도모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블랙컨슈머 대응을 포함한 감정노동자의 상담 중단 권리 제도화, 전사 건강 실천 문화로 정착된 계단 오르기·걷기 프로그램, 그리고 직원 주도형 동아리·문화행사 활성화 등이 있으며, 이는 단순 복지 차원을 넘어 조직의 심리적 안전망 강화와 자발적 건강관리 문화를 구축한 선도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노사 합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과 2023년 신설된 ‘대사증후군 관리 TF’ 등 다양한 상시 소통창구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관리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실제 정책과 제도에 반영하는 참여 기반 건강관리 체계를 확립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제도 운영을 넘어, 전 임직원이 함께 건강한 일터 문화를 만들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대 공공주거정보 기관으로서, 공공상담 업무의 감정노동 특성과 조직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호체계 고도화는 물론, 데이터에 기반한 건강관리 모델을 지속 정착·확산하며, 공공주거 정보 서비스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EST 뉴스
-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 전달
약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윤동인)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추석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150명에게 추석 명절 꾸러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키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동대문엽기떡... -
추석 연휴 전기차 공공충전기 요금 '50% 할인'
추석 연휴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시 자가소비용은 전력량 요금 전액을, 공공충전기는 충전요금 평시의 반값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력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을 이같이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n... -
자녀에 최대 7000만 원 목돈을…'우리아이 자립펀드' 내년 출시
태어날 때부터 최대 19년 동안 부모와 정부가 함께 연 최대 200만 원씩 모아 종잣돈을 만드는 자립펀드를 내년 하반기 선보인다. 수익률을 6%로 잡으면 만기 때 적립금이 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자·배당소득은 전액 비과세한다. 정부는 1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 -
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감축…주민 밀집지역은 지중화 확대
정부는 송전망 건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 철탑을 최대 40%(2214기)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에서는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망 주변 지역 마을에는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많게는 세대별 연간 300만 원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 -
10월 28일, 설악산 첫 단풍...인터넷 실시간 영상 확인
강원지방기상청(청장 김정희)은 올해 설악산(1,708m)의 첫 단풍이 9월 28일(월) 관측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다. ※ 설악산 단풍 : [첫] 2025년(10. 2.), 평년(9. 28.) / [절정] 2025년(10. 24.), 평년(10. 17.) 유명산 첫 단풍은 산 ... -
코로나19 예방접종 '필수'로 전환…내달 12일부터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필수로 전환돼 다음 달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은 17일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
배우자 유산·사산 때 남편도 유급휴가…'배우자 지원 3종 세트' 18일 시행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신설되고,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으면 출산 전이라도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오는 18일부터 본격 시... -
코레일 자회사 3개로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존 5개 자회사를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물류),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3개 전문회사 체제로 통합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3일 코레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 -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하루 4시간까지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제한 없이 일한 시간만큼 보상하고,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한 관리·감독은 한층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
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갔더라도 같은 요금소로 15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연 3회까지 기본요금을 면제받는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면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기본요금... -
생계비계좌 한도 초과분, 내년부터 지정 관리계좌에 자동 예치
생계비계좌에 한도 250만 원이 넘는 돈이 입금될 경우 초과분은 지정한 관리계좌에 자동으로 예치되는 제도가 실시된다. 법무부는 생계비계좌의 한도를 넘는 금액을 예금자가 지정한 관리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생계비... -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URL 클릭·선입금 요구는 사기'
최근 일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특히 사기범이 유출된 성명·주소지 등에 소득이나 대출정보 등을 결합해 실제 금융회사 직원처럼 접근할 수 있다며...
실시간뉴스
-
발전 5사 통합, LH는 개발·주거복지 분리…공공기관 109곳 감축
-
LH E&S, 거제 극한호우 수해복구 지원
-
LH E&S, 끼임사고 대응 비상훈련 실시
-
한전KPS, 범죄 피해가정 일상회복 위한 지원사업 시행
-
한국전기연구원, 충전 없이 50년 이상 쓰는 '베타전지' 국내 최초 실증
-
한전KDN, 노사합동 안전 캠페인과 체험존 시행 . . . “무더위 날리고 안전 채운다”
-
한전, ‘규제자문위원회’ 발족으로 규제개선 나선다
-
LH E&S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최초 인증 획득
-
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
한국수력원자력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