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지역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7월 22일부터 2일간
- 주택과 시설 점검·보수, 잔해물과 폐기물 수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엘에이치이앤에스(LH E&S, 대표이사 김규명)는 7월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합천군과 진주시 수곡면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하였다.
이번 수해복구에는 LH E&S 대표이사·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하여 경영·현장전문기술직원 등 노사가 함께 △ 피해지역에서 손상된 주택 및 시설물에 대한 점검·보수, △ 잔해물 및 폐기물 수거 등을 지원하였다.
LH E&S는 “모회사의 비전인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국민의 희망을 가꾸는 기업’에 뜻을 함께하며,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LH E&S는 대표이사의 ‘고객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서비스 대상을 ‘국민’으로 확장 해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지난 5월에도 산청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활동을 벌이는 등, 공공기관 자회사로서의 공익 구현을 위한 지역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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