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자회사 포함) 사건, 사고, 이슈는 월간 단위로 링크합니다.
46.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5.1.30. 연합뉴스
45.
‘위험의 외주화’ 고리 끊는다…한전KPS, 하청노동자 660여명 직고용. 2025.1.30. 한겨례
44.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논란… 천안의료원장 ‘업무상 횡령 혐의’ 검찰 송치. 2025.1.30. 천지일보
43
‘안전인증’ 기관 직원이 도로 위 흉기로…산업부 산하 직원 만취 질주. 2025.1.29. SBS
42.
시민단체 "전임 제주청년센터장 부실 채용 사실로...진상 밝혀야". 2025.1.29. 헤드라인제주
41.
성남개발公 노조, ‘성희롱·개발사업 지연 논란’ . 2025.1.29. 경기일보
40.
공공기관도 불안…12만명 개인정보 털린 한국연구재단, 벌금 7억. 2025.1.29. 머니투데이
39.
정부, 지방 이전 공공기관에 "수도권 전세 통근버스 중단하라". 2025.1.28. 뉴시스
38.
서울시, 공무원 사칭 사기 상담 375건…"형사고발 강력 대응". 2025.1.28. 뉴스핌
37.
수의계약 따내려 업체 이름 속인 시의원, 2심도 징역형. 2025.1.27. 데일리안
36.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직장 내 괴롭힘 진정서 제출. 2025.1.26. 연합뉴
35.
한국잡월드, 이사장 업추비 유용·직장 내 괴롭힘 의혹…노동부 특정감사 착수. 2025.1.26. THE FACT
34.
조카 허위취업시켜 뇌물 받은 공공기관장, 1심 실형. 2025.1.25. YTN
33.
법원, 한전 ‘불법파견’ 쐐기… 울릉도 등 도서 발전노동자 183명 2심 승소. 2025.1.22. 경북매일
32.
국회 모인 자회사 노동자들 "구조적 지배와 예산 통제에 절규". 2025.1.22. 오마이뉴스
31.
고속철도 통합 두고 엇갈린 한국철도공사·SR 노동자들. 2025.1.21. 참여와혁신
30.
기업은행 행장 공백 한 달째...임금체불·인사·전략 차질로 '구조적 부담' 가중. 2025.1.21. 폴리뉴스
29.
기간제근로자 개인정보 대출업체 팔아넘긴 9급 공무원…“1명당 10만원”. 2025.1.21. KBS뉴스
28.
"공공기관 옮긴다고 인구 안 온다'…KDI, 기업 빠진 균형발전 경고. 2025.1.20. 서울경제
27.
나사 풀린 공공기관 우수수…무슨 일이. 2025.1.20. 서울경제
26.
뇌물 받고 보안 1등급 자료 넘긴 LH 전 직원 징역 8년. 2025.1.20. 연합뉴스
25.
"'지휘·종속 관계 아냐' 사측이 입증해야…못하면 '근로자' 인정". 2025.1.20. 뉴시스
24.
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낙하산CEO는 업무보다 콩고물만. 2025.1.19. 서울경제
23.
구조적 비위 무더기 ‘기강 붕괴’. 2025.1.19. 한스경제
22.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2025.1.19. 한경
21.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5.1.19. 한경
20.
공직기강 해이 이대론 안된다. 2025.1.18. 새전북신문
19.
“연구하라고 준 돈인데...” 국공립대 연구비, 눈 가리고 횡령? 청렴 점수 낙제점. 2025.1.16. YTN
18.
'직장 내 괴롭힘' 지방세연구원 "가해자 5명 징계 돌입…조직 쇄신하겠다". 2025.1.14. 뉴시스
17.
국민권익위, 강원 공공기관 채용 실태 적발. 2025.1.14. G1방송
16.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감사자료 미제출 왜?. 2025.1.12. 브릿지경제
15.
포스코 노조 '금속노조 족쇄' 풀렸다, 산별노조 탈퇴 가속화되나. 2025.1.12. 비즈한국
14.
코레일 5개 자회사 손대나?. 2025.1.9. 철도경제
13.
원안위, 한전원자력연료 육불화우라늄 가스 누출사건 조사 착수. 2025.1.9. 뉴시스
12.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重·현대일렉 구속영장 청구. 2025.1.8. 한경
11.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경찰 소환 조사. 2025.1.8. 노컷뉴스
10.
국책-시중은행 ‘임금 역전’ 고착화되나. 2025.1.8. 브릿지경제
9.
“교육공무직만 차별 받는 명절휴가비 ...제주 신학기 총파업 불사”. 2025.1.8. 제주의소리
8.
성희롱·배임엔 솜방망이 징계, 인사·자금 집행은 제멋대로 … 농협, 내부통제 '총체적 부실'. 2025.1.8. 뉴데일리
7.
농성 30일차, 철도고객센터지부 ·코레일네트웍스지부 투쟁 승리보고 열려. 2025.1.7. 노동과세계
6.
인천공항 산재 사망 작년만 6명···"이학재 4조2교대 약속 지켜라". 2025.1.6. 인천투데이
5.
창원문화재단 노조 "지연숙 관장, 장애인 비하 발언 진심으로 사죄해야". 2025.1.6. 브레이크뉴스
4.
금융위, 작년 세계감사인대회 참석 상임감사 ‘외유성 출장’ 제재. 2025.1.5. 브릿지경제
3.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2025.1.5. 이투데이
2.
"성과급 달라" "임원 인사 철회하라"… 기업·산업銀, 노조에 몸살. 2025.1.4. 조선일보
1.
인천관광공사 고충처리위, A본부장 직장내 괴롭힘 인정. 2026.1.1.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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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노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 전달
약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윤동인)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추석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150명에게 추석 명절 꾸러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키트 ‘한가위 보름달 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동대문엽기떡... -
추석 연휴 전기차 공공충전기 요금 '50% 할인'
추석 연휴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시 자가소비용은 전력량 요금 전액을, 공공충전기는 충전요금 평시의 반값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력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을 이같이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n... -
자녀에 최대 7000만 원 목돈을…'우리아이 자립펀드' 내년 출시
태어날 때부터 최대 19년 동안 부모와 정부가 함께 연 최대 200만 원씩 모아 종잣돈을 만드는 자립펀드를 내년 하반기 선보인다. 수익률을 6%로 잡으면 만기 때 적립금이 7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자·배당소득은 전액 비과세한다. 정부는 1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 -
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감축…주민 밀집지역은 지중화 확대
정부는 송전망 건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 철탑을 최대 40%(2214기)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에서는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망 주변 지역 마을에는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많게는 세대별 연간 300만 원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 -
10월 28일, 설악산 첫 단풍...인터넷 실시간 영상 확인
강원지방기상청(청장 김정희)은 올해 설악산(1,708m)의 첫 단풍이 9월 28일(월) 관측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다. ※ 설악산 단풍 : [첫] 2025년(10. 2.), 평년(9. 28.) / [절정] 2025년(10. 24.), 평년(10. 17.) 유명산 첫 단풍은 산 ... -
코로나19 예방접종 '필수'로 전환…내달 12일부터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필수로 전환돼 다음 달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은 17일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
배우자 유산·사산 때 남편도 유급휴가…'배우자 지원 3종 세트' 18일 시행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신설되고,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으면 출산 전이라도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오는 18일부터 본격 시... -
코레일 자회사 3개로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존 5개 자회사를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물류),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3개 전문회사 체제로 통합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3일 코레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네트... -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하루 4시간까지만 인정했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초과근무)를 앞으로는 제한 없이 일한 시간만큼 보상하고, 부정 수령을 막기 위한 관리·감독은 한층 강화한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
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갔더라도 같은 요금소로 15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연 3회까지 기본요금을 면제받는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면 짧은 거리를 이동했더라도 기본요금... -
생계비계좌 한도 초과분, 내년부터 지정 관리계좌에 자동 예치
생계비계좌에 한도 250만 원이 넘는 돈이 입금될 경우 초과분은 지정한 관리계좌에 자동으로 예치되는 제도가 실시된다. 법무부는 생계비계좌의 한도를 넘는 금액을 예금자가 지정한 관리계좌에 예치하도록 하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생계비... -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URL 클릭·선입금 요구는 사기'
최근 일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특히 사기범이 유출된 성명·주소지 등에 소득이나 대출정보 등을 결합해 실제 금융회사 직원처럼 접근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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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최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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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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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